축구, 야구, 농구, 배구 경기 중 자신있는 경기 2~10가지를 선택하여 예상 결과를 맞히는 게임이다.

승/무[1]/패만 맞히는 것 말고 특정 조건을 부여하여 하는 방식이 있다. 단, 해외축구는 해당 안 됨.

‘핸디캡’은 불리한 혹은 유리한팀에게 (홈팀기준) 특별 점수를 반영하여 예상 결과를 맟히는 것이고,
‘언더오버’는 양팀의 득점이 제시된 득점보다 적거나(언더) 많거나(오버)를 맞히는 것이다.

해외축구시즌에는 경기수가 다양하지만 비시즌에는(A매치기간을제외하고) K리그,KBO리그,MLB만 발매되어지고있다.
또한 해외축구 비시즌에 K리그 주중경기가없을경우 주중회차에 야구만 있는 경우도 연출된다.

스포츠토토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하는 것이다. 까다롭게 점수를 맞춰야 하는 것이 아닌, 승/무/패만 예상하면 되기 때문. 그러나, 단 하나라도 맞추지 못하면 낙첨이다. 10폴더 하여 9폴더를 다 맞췄는데, 마지막 한폴더의 결과가 빗나가기라도 하면(…)
2019년엔 이변성 회차가 속출하고있으며 난이도는 극악을 달리고있다. 무려 해축 강팀대 약팀 경기도 역배가 줄줄이 터져나오고있다.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이변이 속출하였고 NBA는 맞출수있는수준이아니었으며 MLB도 역배가 속출하고있으며 19-20시즌 해외축구에도 시즌이 개막한지 몇주 안되었는데도이변이 속출하였다. 특히 2회차와 68회차는 아주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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